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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과 자기 투자: 한 시즌을 운영하는 법

오프사이드의 한 시즌은 프리시즌, 전반기, 후반기 세 구간입니다. 구간마다 훈련 방향과 자기 투자를 고르면 경기 결과가 한 번에 계산됩니다. 매 구간의 선택이 작아 보여도 20시즌이 쌓이면 전혀 다른 선수가 됩니다.

훈련 방향 네 가지

훈련은 능력치 훈련, 휴식 · 회복, 개인 코치, 미디어 활동 중에서 고릅니다. 능력치 훈련은 OVR을 올리는 기본 선택이고, 휴식 · 회복은 지친 몸을 돌보는 선택입니다.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훈련을 고를 때 나오는 설명에 적혀 있으니, 처음 몇 시즌은 설명을 읽으며 하나씩 써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

훈련을 고르면 아래에 설명이 나오고, 코치 메모에서는 시즌 시작과 비교해 OVR과 능력치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같은 훈련만 반복하기보다 코치 메모를 보고 다음 구간을 정하는 습관이 좋습니다.

한 능력치만 키우면 손해가 나는 이유

한 능력치만 다른 주요 능력치보다 너무 앞서 키우면 훈련 성장이 줄어듭니다. 줄어든 비율은 훈련을 고를 때 설명에 표시됩니다. OVR은 세부 포지션의 주요 능력치를 함께 보기 때문에, 한 가지만 높은 선수보다 주요 능력치가 고르게 높은 선수가 OVR도 빨리 오릅니다.

윙어 유형 측면 미드필더나 타깃맨 유형 스트라이커처럼 두 역할 중 높은 쪽으로 평가되는 선수는 예외적으로 한쪽 역할의 능력치를 키워도 OVR이 오를 수 있습니다. 능력치 화면의 포지션별 OVR에서 두 역할의 값을 함께 확인합니다.

자기 투자는 언제 쓰나

훈련과 별도로 구간마다 자금을 써서 약점 보강 특훈, 강점 특화 특훈, 메디컬 케어, 멘탈 코칭을 할 수 있습니다. 비용은 연봉에 비례하므로 연봉이 낮은 어린 시절에는 같은 투자를 싸게 할 수 있습니다.

특훈의 성장 폭도 나이 · 잠재력 · 사기의 영향을 받습니다. 사기가 떨어진 구간에는 특훈보다 멘탈 코칭이나 휴식으로 먼저 사기를 회복하는 편이 다음 구간 성장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부상이 잦다면 메디컬 케어를 먼저 고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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